차량

승리의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 완료

이기기 위해, 세상을 놀라게 하기 위해 태어났다. 고객과 가장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고 양산차에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이전할 수 있는 GT 레이싱의 미래를 책임질 ‘페라리 296 GT3’를 소개한다. 


페라리가 늘 그래왔듯이, 296 GT3는 팀과 프로페셔널 드라이버 그리고 젠틀맨 드라이버의 요구에 맞춰 디자인됐다. 페라리는 488 GT3의 우승 바통을 이어받아 페라리 모터스포츠 역사의 새로운 챕터를 쓰기 위해 GT3 규정에 맞춰 모든 세부사항을 꼼꼼하게 연구해왔다.


296 GTB 라인의 디자인을 채택하여 레이스 트랙을 위해 특별히 조정되었다

120도로 눕힌 실린더 뱅크각 사이에 터보차저를 장착한 V6 엔진을 보다 낮게, 보다 앞으로 배치해 밸런스를 높이고 무게중심을 낮췄다. 


또한 이 ‘리틀 12기통’을 중심으로 한 섀시와 부품의 배치는 피트 작업을 극단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다. 차체는 296 GTB의 흐르는 듯한 유려한 라인을 기반으로, 트랙과 퍼포먼스에 적합하게 다듬어졌다. 

29 luglio, 2022